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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VR과 AR의 성장세

안녕하세요!! 중앙연구소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오늘은 AR과 VR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 라는 건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게 아닙니다. 이제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AR과 VR로 한층 더 우리 삶을

향상해 주는 기술을 중앙연구소와 함께 공부해보겠습니다.

AR, VR이 무엇일까?

먼저 AR은 증강현실로 현실에 기반하여 정보를 추가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현실 배경이나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추가하여 보여주는 발전된 가상현실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R은 가상현실과 현실 세계에 가상정보를 더해 보여주는 기술인 증강현실을 혼합한 기술은 혼합현실이라고 합니다. VR과 AR은 모두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현실을 구현해 사람이 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만 AR는 실제 현실에 가상의 정보를 더해 보여주는 방식이고, VR은 모두 허구의 상황이 제시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AR 기술

얼마 전까지 전국을 강타했던 게임 아시나요?? 속초가 태초 마을로 나왔던 그곳 전 국민이 핸드폰을 들며 몬스터를 사냥하러 다니던 게임. 바로 포켓몬고입니다. 포켓몬고는 AR 기술을 접목해 만든 게임인데 AR은 다루기 어려운 데이터를 시각화하기에 적합한 기술이라 직접 카메라를 켜고 움직이고 생동감 있게 게임을 하려는 이 게임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래서 포켓몬고가 재밌었나 봐요. 집에만 있는 거 좋아하는 제가 포켓몬 잡으러 돌아다닐 줄이야... 덕분에 건강은 좋아진 것 같네요.

이제는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전통산업에서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서커스에서는 홀로렌즈의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무대를 선보였고 SKT는 창덕궁에 AR 기술을 결합해 해치가 가는 길을 만들어 유네스코에 등재된 창덕궁을 좀 더 재밌게 관람할 수 있게 했으며 AR 활쏘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AR 경험을 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관람도 이제는 책자가 아닌 AR 기술로 생동감 있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AR 기술을 통해 우리 문화재를 더 관심 있게 공부할 수 있고 역사를 배우는 기회가 되어 AR 기술의 긍정적인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AR 기술이 내비게이션에도 탑재되어있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와 카카오가 함께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AR 기술을 도입했는데요. AR 길 안내를 이용하면 운전자가 보고 있는 같은 차선 위에 파란색 카펫이 주행도로를 안내합니다. 갈림길에서는 AR 화살표가 나타나 회전해야 하는 방향과 회전 지점까지 거리를 알려줍니다. 복잡한 교차로나 갈림길에서 진입 방향을 명확히 안내해 경로 이탈 없는 진입이 가능합니다. 과속 시에는 카펫 색상이 빨간색으로 변해 과속을 쉽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초보 운전자나 초행길에서 AR 내비게이션을 활용하면 길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고 헤매지 않을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됩니다. AR 기술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AR 기술로 일상에서 편리함을 찾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VR 기술

VR은 흔히 우리가 게임이나, 영상을 볼 때 사용하는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VR이 의료기기에도 사용된다는 거 아셨나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를 정확히 가려내는 곳에도 사용이 된답니다. 게임뿐 아니라 의료산업에도 기여하는 VR 기술.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가려내는 VR 내비게이션 테스트를 개발했다"라고 최근 국제학술지 '뇌(Brain)’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특정 장소를 찾아가도록 하는 게임을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이 큰 잠재적 환자의 '내비게이션' 능력을 검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치매 발병 결과, 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오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경도인지장애를 앓는 노인 환자 45명과 정상 노인 41명을 대상으로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특정 장소로 찾아가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 결과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은 모두 정상 노인보다 길을 찾는 게임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애플 또한 VR 기술에 관심이 있는데요. 애플은 스마트안경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경에 휴대전화의 내용을 가져오는데 영화에서 봤던 장면을 이제는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가상현실 생중계 기업 넥스트VR 인수를 타진하고, 인수 규모는 약 121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애플이 VR과 AR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2023년까지 AR과 VR을 접목한 헤드셋(스마트안경)을 개발하려 힘을 쏟고 있는 것을 보니 VR 산업이 점차 커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판 뉴딜로 인해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는 AR, VR

가상/증강현실 분야에 대한 규제가 네거티브 방식으로 추진된다는 소식에 따라 관련 사업이 다시 요동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청와대에서 가진 주례회동에서 VR/AR 규제혁신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VR/AR 같은 새로운 분야의 규제는 원칙적으로 네거티브 방식으로 추진하고, 사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심사를 통해 규제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VR/AR 적용 분야를 현재 게임, 교육 훈련 중심에서 문화, 제조, 교통, 의료 분야까지 넓히는 방안을 준비 중입니다. 한국판 뉴딜과 관련된 첫 규제혁신 사례인데요.

VR 게임들과 AR 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 통합훈련 시뮬레이터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한빛소프트는 전일 대비 16.13%가 상승하였고,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VR 게임을 수출 중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전날 대비 5.09% 상승하였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개한 'VR/AR 콘텐츠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530개 VR/AR 주요기업의 지난해 수출액은 약 12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억 원가량 감소한 수치입니다. 전 세계 VR/AR 시장 규모는 매년 급성장하고 있지만, 국내기업들의 실적은 날로 악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는 VR/AR 사업을 진행 중인 회사들이 벤처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회사들이 대부분이라는 점과 어트랙션 사업을 중심으로 하므로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는 점 등이 있습니다.

한국컨텐츠진흥원의 보고서에도 국내 VR/AR 기업 대부분이 직원 수 30여 명의 영세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대부분이 자금 부족과 시장의 불확실성, 자금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R과 AR이 차세대 기술인 거에 반해 중소기업은 자금, 기술, 인적 인프라가 적어 비즈니스 모델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앙경영연구소는 이러한 곤란함을 해결하려는 방법으로 학교와의 연계 벤처기업과 스타트업과의 연계, 연구소와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앙경영연구소 또한 자료조사, 특허, 논문 등을 보고 유사한 기술이 있는지 살펴 시장 동향을 알아보며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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