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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활동범위가 점차 늘어나 이번 여름철 효과를 보고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중앙경영연구소입니다!!!

4차산업혁명이라는 요즘 시대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잖아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드론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드론??? 하면 멀게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뭐.. 드론 하면 다들 아~~~ 하는 정도가 되었잖아요. 그렇게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고 아는 게 많아졌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드론이 여름철 우리 주변에서도 쓰인다는데 아셨나요?? 그럼 이제부터 중앙경영연구소와 함께 4차산업혁명의 하나인 드론을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코로나 함께 찾아온 여름, 드론! 피서객 안전을 지키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창인 요즘 방역 또한 지역사회의 일거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7, 8월은 휴가철이면서 많은 사람이 해수욕장을 찾는데요!! 코로나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의 휴가본능 드론이 해결하는 것 같습니다. 드론이 해수욕장 상공을 날아다니며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지 실시간으로 살핍니다. 드론은 자유롭고 신속하게 이동하면서 탑재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원격 감시를 할 수 있습니다 . 2m 이상 거리 두기를 안 지키거나 마스크를 안 쓴 피서객을 발견하면 곧바로 계도 방송을 합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멘트를 드론이 합니다. 드론 9대가 강릉지역 해수욕장 15곳에 개장 기간인 다음 달 30일까지 투입됩니다. 이처럼 넓은 해수욕장에 드론이 투입됨에 따라 사람의 수고가 덜어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사람 10명이 30~40분을 달려들어야 하지만 드론 한 대가20분만의 작업을 끝냅니다. 드론을 활용함에 따라 해수욕장뿐 아니라 농업, 시설관리 등의 드론 사용이 작업속도 55%, 인건비 70% 절감 약 148조 원의 인건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드론 한 대를 띄우는 게 경제적으로 더 이익이 크네요! 그래서 드론 드론 하나 봐요.


파주시! 전국 최초 드론으로 모기 유충 박멸.

여름이 되면 그동안 닫고 지냈던 창문을 열고 시원하게 잠자리에 듭니다. 그것도 잠시!!! 귓가에 맴도는 윙~소리가 잠을 못 이루게 합니다. 난 그렇게 오늘 선포합니다, 모기와의 전쟁을!!

아마 다들 여름이 되면 고민일 수밖에 없을 겁니다. 모기!! 집에서 아무리 방역을 해도 밖에서 들어오는데 이걸 어쩌나?? 하는 분들이 대다수일 텐데 파주시에서 드론으로 모기 유충 방역을 하고 있답니다. 드론은 주변 환경이 위험하고 순찰 범위가 넓으며 도로도 갖춰지지 않은 지역일수록 드론의 감시 능력은 빛이납니다. 그래서 파주시는 최근 말라리아 원충 감염 모기가 발견되자 전국 보건소 최초로 자체 드론을 사고 모기 유충 방제에 투입했습니다. 파주는 지리적으로 하천과 습지가 많아 사람이 가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드론을 띄워 방역을 더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에서 시민들을 위해 모기 방역을 해주면 무더운 여름 우리의 잠에 대한 삶의 질이 향상되겠어요.



점점 성장하는 국내 및 해외 드론 시장

우리나라도 드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3년 정부에 신고된 드론 기체 수는 193대로 미미했으나 지난해 2019년에는 9342대로 4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드론 산업 규모와 시장전망을 볼 때 2022년에는 1조 4000억 원, 2026년에는 4조 4000억 원이라고 예상됩니다. 대기업들도 드론 산업에 진출해서 국내 드론 산업 성장세가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환경부, 산림청 등 공공분야에서 드론의 사용이 많아져 산림재해를 막는데, 오염물질 불법 배출하는 사업장 등 사람이 일일이 하기 힘든 일을 드론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1년까지 4000여 대의 드론이 공공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해외시장보다 드론 시장이 아직은 작지만, 키프리스에 드론을 검색하면 관련 특허가 13000여 건이나 나옵니다. 그만큼 드론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국내 시장도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시장을 봤으니 세계시장도 한번 봐야겠죠??

2019년 전 세계 상업용 드론의 시장규모는 4조9431억 원에 달하였지만, 2020년에는 코로나 19에 따른 경기 침체로 인해, 전년 대비 12% 감소한 3조7730억 원에 그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2023년 연간 성장률이 19.09%로 회복되고, 시장규모도 7조4625억 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미국의 드론 상용화 합법화에 이어 두 번째인데요. 50여 개의 드론회사와 스타트업을 보유한 이스라엘은 세계 최고의 군사용 드론 수출국이며, 군사용 무인기 제조 강국인 만큼 드론 시장에 뛰어들어서 국제시장에 주요 국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Air Mule은 635kg의 화물을 실을 수 있고, 160km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자리에서 바로 이륙할 수 있으므로 활주로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세계 최고의 드론 강국인 이유를 알겠네요.

미국은 9월부터 25kg 미만의 상품을 배달하는 상업용 드론을 허용시킨다고 하는데요. 상업용 드론으로 인한 미국 내 경제효과는 향후 10년간 약 95조 원 일자리 창출은 10만 개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아직 많은 나라가 드론을 제한적으로, 군사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법률이 정비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런데도 글로벌 시장규모는 2026년 9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빨리 법률이 제정되어 군사용뿐만 아니라 상업용 드론이 더 많아져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드론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론, 우리 삶을 향상해주는 긍정적 효과

드론을 사용하면서 많은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노동력이나 비싼 운송수단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노동력과 운송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교통혼잡이 줄어들고 인구가 적고 외딴 지역까지 배달 서비스가 가능해지니 드론의 범위가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드론은 길이 없거나 험준한 지역에서도 원하는 곳에 날아서 닿을 수 있고, 헬기보다 저렴하고 안정적인 데다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조종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센서나 장비를 조금만 바꾸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지자체에서도 여름철 방역이나 해수욕장 관리 등 사람이 하는 일이지만 드론을 이용하여 인건비 및 시간 절감을 통해 훨씬 더 수월한 업무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드론 활용의 산업적 장점도 있습니다. 건설현장의 안전도가 55% 이상 증가했고 140건 이상의 사람 생명을 구했으며 드론 한 대로 하루 동안 조사 가능한 농지면적이 120만 평이나 된답니다. 르완다는 드론으로 헌혈을 5500여 건이나 운송했고 부동산 조사 소요시간이 98% 절감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론으로 인한 직업이 많이 생겨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드론이 우리 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중앙경영연구소도 드론에 관한 지속적인 논문연구와 특허를 관심 있게 살펴 도움이 되는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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