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반 기술 R&D
특허기반 기술 R&D에 따른 파급효과
균형적인 사업구조 완성
경쟁우위 및 독점적 권리 확보

특허권자만이 배타적 독점권을 보유하여, 제 3자가 무단으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라이센스 및 전용실시권 등으로 권리에 대한 로열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기술력을 입증 가능한 구체적인 자료 제시 가능

기업의 기술이 우수한 경우, 신기술 사업계약, 공개입찰, 벤처기업인증, 정부지원사업 선정 등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상태 개선 가능
부채비율 감소

특허권의 가치평가액만큼 무형자산을 현물출자(유상증자)하여 그에 상응하는 금액만큼 부채비율이 조정됩니다.

가지급금 정리

대표이사 개인의 특허를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출자하여 유상증자하는 과정에서 대표이사의 가지급금을 먼저 정리한 후, 나머지 금액에 대해 자본증자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소득세 및 법인세 절감

특허권을 무형자산으로 출자받은 법인은 출자금액의 60%를 기타소득 필요경비로 인정받게 되어 소득세가 절감되고, 법인에서는 내용연수동안 

해당 무형자산을 감가상각하여 비용(감가상각비)으로 처리함으로써, 법인세가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허기반 기술 R&D를 통한 재무상태 개선 사례
K사의 재무상태 개선 사례

K사의 대표이사가 위탁하여 개발한 4억 7백만원의 가치평가를 받은 특허권은 현물출자로 전액 증자되었고, 부채비율은 327%에서 111%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재무구조의 안정성과 활동성 개선을 바탕으로 현재 국가사업과 해외사장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H사의 재무상태 개선 사례

H사의 대표이사는 매출비중이 가장 큰 부분의 특허권을 출원 및 등록하여, 21억의 가치를 평가받았습니다. H사의 대표이사는 H사에 무형자산 현물출자를 함으로써 10억 원에 해당하는만큼 자본금 증자를 하였고, 나머지는 가지급금 상계에 적용하였습니다. 

​현재 H사는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해당 특허권을 통해 시장경쟁력까지 확보하였습니다.

S사의 재무상태 개선 사례

S사의 대표이사는 가지급금으로 인해 금융권에서 저금리의 대출을 계속해서 거절당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특허기반 R&D 프로젝트를 실시하였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특허권은 14억 6천 5백만 원의 가치를 평가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가지급금 약 2억 원을 감소시키며, 나머지에 해당하는 금액은 자본금 증자에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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